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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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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32만불 해외투자유치 성공
작성자 (주)보탬 작성일 2016-04-06 HIt. 175

대전 대덕특구 ㈜보탬과 ㈜쥬만지, 미국 유명투자회사 투자 유치


<경제>특구진흥재단, 32만불 해외투자유치 성공 

美 유명 투자 회사 레드배지 계열사 2곳 특구 기업 2개사 투자 

2일 특구재단에서 해외투자유치 협약식 개최 



[중부매일 임은석 기자]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 이하 특구재단)은 미국 유명 투자사인 레드배지(Redbadge, 회장 로버트 버치(Robert L. Burch)) 및 엔젤투자자로부터 대덕특구 내 기업 ㈜보탬, ㈜쥬만지, ㈜홀짝의 해외투자유치를 확정하고, 이를 위한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레드배지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투자회사로 Phillips에 인수된 Color Kinetics 등의 성공적인 투자 및 회수(Exit)를 선도하였고, 현재 Healthcare, Digital Consumption, IoT, Energy분야에 50여 개 기업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글로벌 투자사이다. 

특구재단의 스타트업 해외진출지원 프로그램인 Global A.I.M (Accelerate, Incubate, Mentor)의 지난 10월에서 11월까지 뉴욕 프로그램 기간 동안 특구기업을 보고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 협약식을 위해 미국 레드배지 로버트 버치 회장은 특구재단을 방문하여 해외투자유치 협약서(Letter of Intent)에 서명하고, 특구재단 및 투자 기업과 향후 업무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레드배지 스트레티직(Redbadge Strategic, 레드배지 美 계열사)'로부터 해외투자유치를 이끌어낸 대덕특구 기업 ㈜보탬과 ㈜쥬만지는 마케팅 집중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성공했다. 

이와 별도로 미국 뉴욕 엔젤투자자인 제이슨 전(Jason Chun)으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한 ㈜홀짝은 향후 제품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동력을 확보하는데 성공하였다. 

레드배지 로버트 버치 회장은 "연구개발특구의 R&D역량과 인프라에 매료되었다면서, 특구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기업가치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차동 특구재단 이사장은 "특구 초기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첫 사업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특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구재단의 Global A.I.M 프로그램은 세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특구 10개 기업을 선발하여 A(Accelerate), I(Incubate), M(Mentor)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지난 11월 4일 뉴욕 데모데이, 11월 19일 대덕 데모데이의 성황리 개최를 끝으로 종료됐다. /임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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